‘라인프렌즈’ 팝업 스토어 연말까지 타임스스퀘어서 영업
2014-12-11 (목) 12:00:00
타임스스퀘어에 들어선 라인 프렌즈 스토어 내부. <출처=라인>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의 캐릭터 제품을 판매하는 ‘라인프렌즈(Line Friends)’ 스토어가 10일 타임스스퀘어에 개점했다.
한국을 비롯한 각 국에 들어선 라인의 매장 가운데 13번 째로, 북미에서는 처음 오픈하는 것이다. 이곳은 31일까지 팝업(Pop-Up) 스토어로 영엄한다. 167스퀘어피트 정도의 내부에서 라인을 대표하는 9가지 캐릭터를 이용한 문구류, 완구류, 의류, 액세서리 등 360가지 품목을 판매한다. 앞으로 3주 동안 가격할인 등 각종 프로모션 행사도 진행된다.
라인 관계자는 "타임스퀘어는 맨하탄에서도 중심 상권이기 때문에 연말 쇼핑시즌을 맞아 순조로운 판매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 C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