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밝은사회하와이클럽 회원들 올해도 변함없이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

2014-12-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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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사회 하와이클럽(회장 김동균)이 올해도 변함없이 9일 월마트 입구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세군 자선냄비 종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밝은사회하와이클럽은 수십년동안 해 온 구세군 자선냄비 종치기 봉사를 해오고 있는데 매년 단일 장소에서 하루에 기부받은 금액이 밝은사회클럽이 봉사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1천달러를 상회하는 진기록을 세운 바 있어 올해도 그런 기적이 일어날 것으로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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