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라이트투노우’ 접수하세요
2014-12-10 (수) 12:00:00
뉴욕과 뉴저지 지역 드라이클리너스의 ‘커뮤니티라이트투노우(CRTK)’접수 시즌이 다가왔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 지역 환경국은 업소들에 우편을 발송해 CRTK를 보고할 것을 통보하고 있다. 각 주에서는 매년 드라이클리닝 기계와 사용 화학물질의 정보를 주 당국에 신고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제시간에 보고를 마치지 않을 경우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뉴욕시에서 드라이클리너스를 운영하는 업주는 뉴욕시 환경국(NYC DEP)에 내년 2월말까지 보고를 마쳐야 한다. 웹사이트(www.nyc.gov/dep/tier2filing)를 통한 온라인 보고하거나 같은 웹사이트에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뉴저지주에서 하이드로카본 기계를 사용하는 업소들은 뉴저지환경국(NJ DEP)에 내년 3월1일까지 CRTK를 보고해야 한다. 우편으로 받은 양식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기재한 후 발송된 주소나 팩스로 전송하면 된다. 전송하기 전 복사본을 소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소영 기자>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