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우이 서핑 지점에 갈색물 경고 발령

2014-12-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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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주 보건 당국은 서퍼와 수영객들에게 인기있는 마우이 서부의 서핑 스팟에 접근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스팟은 2004년 황토물의 영향으로 치명적인 상어가 출몰한 지점이기도 하다.

해양 안전관리국은 보건당국에 마우이 서부, 나필리(Napilii)근방, 포 하쿠 비치공원(Pohaku Beach Park)의 서퍼들의 휴식 장소로 유명한 에스자 계곡(S turn)의 혼탁한 갈색의 물에 대한 위험성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건당국은 갈색의 물이 해안과 내륙의 재 부유 오염물질에서 기인한 것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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