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드라마 클럽 송구영신 모임

2014-12-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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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드라마 클럽 하와이(대표 노라무라모토)가 6일 오전 10시30분 호놀룰루 컨츄리클럽에서 연말송년 모임을 갖고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위)이날 모임에서 회원들은 내년 5월2일 LA에서 열리는 헐리웃 볼 축제를 비롯해 한국여행 일정 등을 미리 조율하며 폴미첼 미용학교 학생들의 흥겨운 케이 팝 무대를 감상하고 생일을 맞은 회원들을 챙기는 시간도 마련했다. 사진은 AM 1540 라디오 서울 K-Pop 매거진을 진행하고 있는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유니스 장양이 식사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

<천유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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