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에버 21’ 플러싱 매장 생긴다

2014-12-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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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리지포인트 스카이뷰 센터내 내년 봄 오픈

한인이 운영하는 세계적인 의류 소매 체인 ‘포에버 21’이 이르면 내년 봄 플러싱에 첫 매장을 연다.
칼리지 포인트에 들어선 종합 샤핑몰 스카이뷰 센터는 지난달 포에버 21과 10년 리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만93스퀘어피트 규모의 매장은 스카이뷰 센터 B층에 들어선다.
특히 이 곳에 들어설 매장은 기존 매장보다 더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들을 판매하는 ‘F21 레드 컨셉 스토어’다. 여성용 내의가 1달러80센트, 청바지가 7달러80센트 등 대부분 제품들이 초저가다. 현재 포에버 21는 맨하탄 타임스스퀘어, 유니온스퀘어, 헤럴드스퀘어 등에 매장을 두고 있다.
한편 70만스퀘어피트 규모의 스카이뷰 센터는 타깃, BJ, 마샬 등 대형 유통 체인점들이 들어서있는 퀸즈 대표 샤핑몰 중 하나다. <김소영 기자> 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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