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도널드, 키즈밀에 과일 사이드 메뉴 추가

2014-12-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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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널드가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을 위해 해피밀에 생 과일을 사이드메뉴로 추가했다.

맥도널드는 12월부터 오는 3월까지 전국 매장에서 해피밀과 마이티 키즈밀의 새로운 사이드 메뉴 옵션으로 클레멘타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 키즈밀의 사이드 메뉴 옵션으로는 사과 슬라이스와 저지방 딸기 요거트가 제공됐었다.

업체 측은 "클레멘타인 메뉴 추가는 어린이들의 영양과 건강 개선을 위한 맥도널드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신선한 클레멘타인은 어린이 건강에 필수인 비타민 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클레멘타인 사이드 메뉴는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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