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0년 전통의 노하우 ‘셰프 존’ 개장

2014-12-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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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내 요식업 종사자들을 위한 전문매장

하와이 레스토랑 식자재 공급업체로 101년의 전통을 이어온 Y. Hata and Co.의 대표 러셀 하타(사진 위 오른쪽)가 2일 2888 Ualena Street 에 세프 존(Chef Zone)을 그랜드 오픈닝 했다. 레스토랑 오너, 수석 요리사, 로컬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 모습을 드러낸 ‘세프 존’은 신선한 생선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냉동육어류, 야채등)와 주방기구, 식기까지 원 스탑으로 제공되어 요식업 종사자들의 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력 수석 주방장 매튜스 몰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매일 매장에서 새로운 주방기구와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히고 아울러 "매운 맛을 포함한 모든 한국 양념을 사랑하며, 식재료의 낭비가 전혀 없는 한국요리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천유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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