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한국상공회의소 연례만찬
2014-12-03 (수) 12:00:00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회장 하기룡)가 2일 티넥 소재 메리옷 호텔에서 연례만찬을 열고 다사다난했던 2014년 한해를 마감했다. 하기룡 회장은 "코참은 한국지상사협의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통상백서와 미국의 세제 등 출판 활동 이외에도 한인 대학생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회원사 및 한인사회와 함께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코참은 올해 새로 제정한 ‘제1회 코참 희망나눔 펀드 기부금’의 첫 수혜기관에 선정된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에게 4,000달러도 전달했다. 하기룡(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회장을 비롯한 코참 회원들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