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프레시’ 2호점 레오니아 문열어

2014-12-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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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부터 영업 시작...공식 오프닝은 이달 말경

‘H마트 프레시’ 2호점 레오니아 문열어

그랜드 오프닝 준비가 한창인 H마트 레오니아 지점 전경.

H마트 프레시 2호점(315 Broad Ave)이 뉴저지 레오니아에 개점했다.

H마트는 최근 ‘레오니아 메트로폴리탄 M 마켓’을 인수, 지난달 19일 레오니아 타운 계획위원회의 최종 입주허가를 받아 22일부터 영업을 시작 했다. H마트 레오니아 지점은 브로드 애비뉴와 포트리 로드가 만나는 코너에 위치해 있다.

H마트는 1일 "공식적인 그랜드 오프닝은 간판 등 내부외부 보수 공사가 모두 마무리되는 12월 말께나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약 8,000스퀘어피트로 지난 2011년 H마트 프레시 1호점인 포트리 매장에 이은 2번째 H마트 프레시 매장이다. H마트 프레시는 H마트가 운영하는 소규모 매장 사업이다.

정덕성 레오니아 학군 교육위원 겸 타운 계획위원은 "지역 한인들은 물론 H마트의 명성을 잘 알고 있는 타인종 주민들도 H마트의 레오니아 입주를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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