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월 첫 날부터 한인양로원 손님맞이 분주

2014-12-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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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의 계절을 맞아 한인양로원이 손님맞이로 분주하다. 1일 한인양로원에는 하와이 육군동지회와 한인체육회, 명우단 회원들이 함께 양로원 어르신들을 방문하고 선물을 전달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는가 하면 아이에아 연합감리교회 출석 교인으로 미용 전문인으로서 수년간 꾸준하게 양로원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통한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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