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투어리즘 오소리티, 신임 총괄 책임자 임명
2014-11-25 (화) 12:00:00
하와이 투어리즘 오소리티(HTA)가 최근 데이빗 이게 주지사 당선자의 참모수석으로 영입된 마이크 매카트니 전 회장의 후임으로 애틀란티스 어드벤처사의 회장이자 2009년 이후 HTA이사로 활동해 온 로널드 윌리엄스를 회장대행으로 임명했다.
HTA이사회는 20일 만장일치의 표결로 윌리엄스를 매카트니 전 회장의 후임자로 결정하고 임기는 내년 6월30일까지 고용계약을 체결키로 한 것으로 발표됐다.
윌리엄스는 HTA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도 본업인 애틀란티스사의 대표직도 겸할 예정이며 이번 HTA 회장직은 자원봉사의 형태로 하와이 주정부 공무원으로 인정받기 위한 최소한의 금액만을 급료로 지불 받을 계획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