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앞두고 한인들 노인복지에 관심
2014-11-21 (금) 12:00:00
▶ 본보 사랑의 바자회, 한인양로원 사랑의 손길 이어져
추수 감사절을 맞아 하와이 한인들의 노인복지에 대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일보가 15일부터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며 수익금을 한인 노인복지 사업에 지원할 것이란 보도 이후 재능기부자들의 위탁판매 의뢰 물품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양로원(원장 윤삼실)에도 한인 단체들의 선물이 답지하고 있다. 13일 한인시민권자연맹(회장 김영태 사진 위 왼쪽)에 이어 18일에는 밝은사회하와이클럽(회장 김동균 사진 가운데) 회원들이 각각 한인양로원을 찾아 양로원에서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