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은행 새 광고캠페인 본격 시작

2014-07-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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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은행이 21일부터 새 광고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

5개의 에피소드를 담은 이 시리즈 광고는 이달 초 티저 형식으로 공개됐으나 21일부터 발레리나, 아빠와 딸 등 5편으로 나뉘어 선보인다. BBCN은행은 ‘당신의 가능성을 더 크게’ 라는 주제로 광고를 통해 고객의 생활 속으로 파고 들어 바쁜 일상 속에 잊혀져 가는 가슴 속의 꿈과 희망을 찾아내는가 하면, 얽혀져 있는 관계 속에서 잊지 말아야 할 ‘바로 그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잔잔한 감동을 끌어내고 있다.

BBCN Bank는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미국 내 49개 이상의 지점망과 대출사무소(LPO)를 갖춘 한인 최대 은행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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