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 9달러99센트에 전자책 무제한 이용

2014-07-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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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무제한으로 전자책(e-book)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마존은 매월 9달러99센트를 내면 60만권의 책과 오디오북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킨들 언리미티드(Kindle unlimited)’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용 가능한 책 중에는 ‘헝거게임’, ‘반지의 제왕’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도 포함돼있다.

물론 60여만권은 아마존이 판매하는 전자책의 일부로 신간 등 서비스에 비포함된 책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소비자들은 30일간 무료 시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마존 웹사이트(www.amaz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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