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NB 하나 은행 부행장 내정

2014-07-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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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기 전 신한아메리카 본부장

김광기 전 신한은행아메리카 영업본부장이 BNB 하나 은행의 부행장으로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내달 은행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얻어 부행장에 취임할 전망이다. 이에 앞서 이달초부터 출근, 부행장 업무를 시작했다. 김 내정자는 1998년 뉴욕 조흥은행에 입사, 신한은행 맨하탄 지점장과 포트리 지점장을 거쳤으며 뉴욕 뉴저지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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