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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초복...삼계탕 먹고 더위 이기자!
2014-07-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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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18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 일원 한인식당들 마다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손님들이 몰리며 모처럼 ‘복날 특수’를 누리고 있다. 16일 퀸즈 플러싱 금강산 식당을 찾은 젊은 한인들이 삼계탕을 즐기고 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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