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보험재정협회 낚시대회

2014-07-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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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보험재정협회(회장 아가타 김)가 12일 롱아일랜드 캡트리에서 회원과 가족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낚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가장 큰 물고기를 잡은 황명수씨에게 대어상이 수여됐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한인보험재정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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