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MA 패션 장학생 선발

2014-07-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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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 한인의류산업협회(KAMA)가 ‘2014 뉴욕코리안패션페스티벌’을9일 맨하탄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인 패션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패션 장학생 5명을 선발, 대상 5000달러 등 5명에게 총 1만2,000달러의 장학금을 제공했다.

또한 패션 장학생 출신들이 참여한 ‘신진 디자이너 패션쇼’도 진행되는 등 약 400명의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패션 장학생 선발을 위한 패션쇼에서 심사위원인 탐 월리스(오른쪽) 하스펠 CEO가 학생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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