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여름 보양 기내식 선봬

2014-07-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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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하계 성수기를 맞아 7월에서 8월까지 다양한 여름철 보양식을 기내식으로 선보인다. 뉴욕노선 퍼스트클래스와 일반 클래스에는 각각 민어매운탕과 삼계죽이 제공된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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