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월 ‘코리안 레스토랑 위크’ 개최

2014-07-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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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 7월 이사회

10월 ‘코리안 레스토랑 위크’ 개최

한식세계화추진위 김영환(오른쪽 두번째) 회장과 이사들이 이사회에 참석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사진제공=한식세계화추진위>

미동부 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회장 김영환, 이하 한식세계화추진위)는 지난 8일 강서회관에서 7월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4년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한식세계화추진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10월께 두 번째로 ‘코리안 레스토랑 위크’를 연다. 지난해 행사에는 24개의 한식당이 참여해 마케팅에 큰 홍보 효과를 본 바 있다.

또한 한식세계화추진위는 한국정부로부터 지원받아 한식당 홍보 동영상을 제작한다. 한식당 홍보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노동법 전문 변호사를 초빙해 노동법 준수사항 및 대처 방법을 배우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영환 회장은 “노동법 세미나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매우 높아 앞으로 이와 같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크고 작은 자리들을 자주 마련해 한식당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소영 기자>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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