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북미지역 100만대 리콜
2014-07-10 (목) 12:00:00
혼다가 북미지역에서 100만대를 리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3일 에어백 결함 문제로 차량을 리콜한 것에서 같은 이유로 추가되는 것이다. 업체는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인 타카타사가 생산한 에어백에 문제가 있어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리콜 대상은 2001~2007년산 어코드, 2001~2002년산 어코드 V6, 2001~2005년산 시빅, 2002~2006년산 CR-V, 2003~2011년 엘레멘트, 2002~2004년산 오딧세이, 2003~2007년산 파일럿, 2006년산 릿지라인, 2003~2006년 아큐라 MDX, 2002~2003년 아큐라 TL, CL 등이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