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드, 6개 모델 10만여대 리콜

2014-07-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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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자동차가 북미에서 판매된 6개 모델 10만여대를 리콜한다. 포드는 각기 다른 이유로 2011~2014년 생산된 차량 10만566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리콜 차량으로 인한 부상은 보고되지 않았다.

2013~2014년 타우러스, 링컨 MKS, 폴리스 인터셉션 세단, 플렉스, 링컨 MKT, 2012~2014년 엣지, 2014년 링컨 MKX 9만2,022대가 리콜된다. 이들 차량은 차축과 연결된 부품이 분리되면서 운행이 멈출 수 있다. 2011~2014년 F59 차량 5,264대는 부품 부식으로 화재를 발생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어 리콜된다. 2014년 이스케이프 SUV 차량 2,124대는 썬루프 유리창이 빠질 가능성이 있다. 포드는 리콜 차량에 대해 무료로 수리해준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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