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가능성을 더 크게’ BBCN 새 광고 캠페인
2014-07-02 (수) 12:00:00
미주 최대 한인은행 BBCN은행이 크레딧 카드와 모기지 융자 등 신상품 출시에 앞서 이에 맞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이달 시작한다.
BBCN은행은 1일 맨하탄 지점에서 새 광고를 언론에 공개했다. BBCN은행은 ‘당신의 가능성을 더 크게’ 라는 주제로 티저 광고를 7월 2째주, 5개의 에피소드를 담은 각 15초짜리 광고 시리즈를 중순께 선보인다.
데이빗 김 BBCN은행 전무는 “상업 융자 등 비즈니스 중심의 상품 서비스에서 확대, 크레딧 카드와 모기지 융자 등 더 많은 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개발, 선보일 예정”이라며 “지난해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춰 광고가 제작됐다면 올해는 일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광고로 은행의 이 같은 서비스를 강조한 것”이라고 말했다.
BBCN은행은 새로운 광고에서 부녀, 선·후배, 부부 등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를 통해 꿈을 키워가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이 속에서 BBCN은행을 통한 가능성과 열정을 강조한다. 이번 광고는 한인 종합광고대행사 ‘유알아이 글로벌(URI Global)’가 제작했다.
한편 지난해 ‘당신의 가능성을 더 크게 봅니다’를 테마로 선보였던 BBCN은행의 TV광고는 ‘2014 서밋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의 ‘기업 이미지’ 부분 은상과 ‘제작비 7만, 5000달러 이하’ 부문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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