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BID, 업소 바닥매트 배포

2014-07-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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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BID는 1일 피터 구 뉴욕시의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로 ‘환영’이 적힌 바닥 매트를 플러싱 지역 비즈니스에게 배포한다고 발표했다. 티모시 창(사진 오른쪽부터) 플러싱 BID 대표, 구 시의원, 디안 유 플러싱 BID 디렉터, 보니 첸 플러싱스트릿페어 컨설턴트. <사진제공=피터 구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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