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개념 문화공간 라운지 ‘로쿠’ 탄생

2014-07-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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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15 그랜드 애비뉴에 문을 연 라운지 ‘로쿠(ROKU)’가 식사와 함께 정상급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로쿠’는 라운지와 레스토랑, 노래방, 포장마차가 한 공간에 모여 있는 새로운 형태의 식당이다. 지난달 27일 ‘로쿠’ 라운지 무대에 오른 정상급 재즈 연주팀 ‘세네카 블랙 퀸텟’이 멋진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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