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식품박람회 개막

2014-06-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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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뉴욕식품박람회’가 29일 맨하탄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7월1일까지 전세계 80여개국, 2,400여 업체들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29개사가 참여한 한국관을 운영, 김과 음료, 김치 외에도 코리안 브리또, 한방차, 해초우동 등 다양한 품목의 한국 식품 홍보에 나서 방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김훈, 적문스님 등 유명 셰프들의 한식 시연 행사도 이어졌다. 적문스님이 선보인 사찰음식을 방문객들이 시식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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