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오프라인 한국 직물 전시상담회

2014-06-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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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역협회, 13개사 참가 내달 맨하탄서

한국무역협회(KITA)는 한국의 섬유업체 직물 전시회를 뉴욕 맨하탄에서 오프라인(샘플 전시관)과 온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 한국의 유망 업체 13개사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미국 패션 바이어들의 큰 관심에 힘이어 올해 2회를 맞는다. 온라인 쇼룸은 7월 11일까지, 오프라인 전시관은 7월 3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마케팅 비용과 인력 등의 부담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중소기업들을 위한 행사로 올해 선정된 13개사 섬유업체들은 전시관을 통한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 받게 된다.

한국무역협회 뉴욕지부의 김현철 지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전시회를 동시 진행함으로써 한국산 섬유의 우수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http://tradekorea.org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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