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나이티드헬스케어 아시안부서, 20주년 기념식

2014-06-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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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아시안 부서 운영 20주년을 맞아 24일 맨하탄 차이나타운 아시안 센터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의 크리스토퍼 로우(맨 오른쪽) 전미부사장과 회사 관계자들이 케익을 자르며 20주년을 자축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부서는 한국어를 포함해 아시안 언어를 구사하는 직원들을 채용해 회원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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