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상공회의소 주관 외대 E-MBA 7월14일 개강 7월10일 접수마감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주관 한국외대 E-MBA 9기 과정이 오는 7월14일 시작한다.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지난 18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있다. 이경구(왼쪽부터)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 이제니 수석부회장, 김용선 원우회장, 이재구 대내부회장, 이명석 운영위원장.
한국 외국어대 경영대학원 주최,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글로벌CEO(E-MBA) 과정이 오는 7월 14일 시작한다.
8월8일까지 4주간의 일정으로 한국외대 경영대학원 교수 4명이 ‘경영전략과 조직행동’, ‘소매와 서비스 기업을 위한 핵심 마케팅 전략’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에는 윤윤수 휠라-아쿠쉬네트 그룹 회장과 홍성은 레이니어 그룹 회장 등 성공 기업인들이 진행하는 특강도 마련된다.
E-MBA 과정은 2007년 뉴욕한인상공회의소와 한국외대 경영대학원 협약에 따라 40명 정원으로 1기~7기까지 뉴욕한국일보의 특별후원으로 진행됐다. 8기까지 총 310명이 수료를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 외에도 LA, 워싱턴DC,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4개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다. 제9기 접수 마감은 7월 10일이다. ▲문의:718-359-4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