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우드사이드점, 시티 마인드 전시회

2014-04-19 (토) 12:00:00
크게 작게
BBCN 은행과 한인 미술인 지원 비영리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은 이지영, 레이첼 콘, 김영자 작가의 3인 그룹전 ‘시티 마인드’를 18일 시작했다.

8월21일까지 BBCN은행 퀸즈 우드사이드 지점(5015 Roosevelt Avenue, Woodside, NY)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28개 미술 작품들이 그려낸 도시의 다양한 모습이 은행 고객들을 찾아가게 된다.

써니 신(앞줄 왼쪽부터) 큐레이터와 레이첼 콘, 이지영 작가, 이숙녀 알재단 대표, 김수진 BBCN우드사이드 점장이 18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