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월9~10일 ‘2014 뉴욕한국섬유전’

2014-04-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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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9일부터 10일까지 맨하탄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전시장(125 W 18th St.)에서 한국 섬유의 우수성을 알리는 ‘2014 뉴욕한국섬유전(KPNY 2014)’이 개최된다.

전시품목은 원사, 면, 데님, 자수, 니트, 레이스, 린넨, 프린트, 실크, 울, 기능성/친환경 섬유, 부자재 등 섬유소재 전반으로 참가업체들은 현지 바이어와 현장에서 계약 상담을 할 수 있다.

코트라 측은 "한-미 FTA 발효에 따라 한국 섬유제품의 이미지 제고 및 비즈니스 성과 확대를 위해 대미 마케팅 강화가 절실한 시점에서 대미 섬유수출 확대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코트라가 공동주최하는 뉴욕한국섬유전은 유일한 한국 섬유 전문 전시회로서 매년 7월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 섬유업체의 미국시장 진출에 유용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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