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이슨 소형 히터 화재 위험 리콜

2014-04-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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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의 소형 히터가 화재 위험으로 리콜된다. 해당 제품은 2011년 9월부터 올해까지 최근까지 399달러에 판매됐던 다이슨 히터(Dyson Hot+Cool AM05·사진)로 전기회로 및 내부 부품이 과열되면서 화재가 날 수 있다.

이 상품은 베스트바이, 타깃, 메이시스, 코스트코 등 미국내 대형 유통업체에서 338,000개가 팔렸다. 다이슨 측은 전기회로 과열 발생이 82건이 접수됐으며 화재로 인한 부상이나 재산 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소비자는 반드시 사용을 중지하고 가전업체 역시 판매해서는 안 된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다이슨(866-297-5303)에 연락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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