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원 부띠끄’ 호텔 그랜드 오프닝
2014-04-04 (금) 12:00:00
‘더 원 부띠끄’ 호텔이 3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고 뉴욕시 관광객들의 휴식처로서 첫발을 내딛었다. 씨캐슬 그룹(회장 전성수)이 플러싱에 세운 호텔인 더 원 부띠끄(137-72 Northern Blvd.)는 각기 다른 개성의 54개 객실로 뉴욕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맞게 된다. 전성수(앞줄 오른쪽) 회장과 관계자들이 그랜드 오프닝을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