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공인의 밤’ 성황

2014-04-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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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주최 ‘2014 상공인의 밤’ 행사가 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상철 제18대 회장의 취임식을 겸한 이번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올해의 상공인상’은 이성우 미나도 대표, ‘올해의 차세대상’은 엘리엇 박 ‘샤인 일렉트로닉스’ 부사장, ‘올해의 봉사상’은 정해민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상임고문, ‘특별공로상’은 김광호 ‘키스 프러덕트’ 전무에게 돌아갔다.

이상철(오른쪽) 회장이 제17대 박기효 회장으로부터 상공회의소기를 전달받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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