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마퀴나 박사초청 수퍼 레이저기 치료 세미나
2014-03-29 (토) 12:00:00
크게
작게
노던 통증병원이 뉴욕 한인사회 최초로 최신 수퍼 레이저 치료기(Super-Pulsed Laser Therapy)를 도입한 기념으로 28일 전 미항공우주국 수석 과학자이자 현 USA레이저바이오텍사 대표인 넬슨 마퀴나 박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마퀴나 박사가 수퍼 레이저 치료기를 이용해 환자에게 레이저 치료를 시술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H마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 2026 회원의 밤
뉴욕 국제오토쇼서 기아 2027 올뉴 셀토스 첫 공개
‘대호모피’ 뉴욕·뉴저지 시즌 마감 세일
크레딧 체크없이 빠르고 간편한 비즈니스 펀딩
사막 장미·바이오 기술 융합 ‘피부 재생 솔루션’ 제시
많이 본 기사
캘리포니아서 산불, 강풍에 확산…1천416ha 피해·주민 대피령
美 F-15 전투기·A-10 공격기 이란서 격추…2명 구조, 1명 실종
한인은행권 자산 500억불… 뱅크오브호프 99위 랭크
“내려다보니 멋진 하나의 인류”… ‘아르테미스 2호’ 우주서 소감
“이란인 싫어, 우리나라서 다 나가”…비자 취소하고 학교 폐쇄한 ‘이 나라’, 갑자기 왜?
하버드대, A학점 과목당 20% 제한 추진…학생은 94%가 반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