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퀴나 박사초청 수퍼 레이저기 치료 세미나

2014-03-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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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 통증병원이 뉴욕 한인사회 최초로 최신 수퍼 레이저 치료기(Super-Pulsed Laser Therapy)를 도입한 기념으로 28일 전 미항공우주국 수석 과학자이자 현 USA레이저바이오텍사 대표인 넬슨 마퀴나 박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마퀴나 박사가 수퍼 레이저 치료기를 이용해 환자에게 레이저 치료를 시술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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