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요리 웍샵 ‘리그 오브 키친’ 인기

2014-03-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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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등 글로벌 요리 웍샵 ‘리그 오브 키친(League of Kitchens, 대표 리사 그로스)’이 잔잔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 인도, 그리스 등 이민자들의 가정을 찾아, 이들의 전통 음식을 배우는 리그 오브 키친은 음식 뿐 아니라 강사로부터 타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덤으로 들을 수 있다. 한인 써니 김씨와 수강생들이 두 번째 강좌인 22일 요리한 잡채와 삼색 나물, 파전을 소개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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