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A투데이, 주별 개스값 조사해보니...
뉴욕주의 평균 개스가격이 전국에서 4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USA 투데이가 전미자동차협회(AAA), 연방에너지정보국 등의 통계를 바탕으로 2월 둘째주부터 6주간 주별 개스가격을 조사한 결과 뉴욕주의 레귤러 개스 가격은 갤런당 3달러78센트로 집계됐다. 갤런당 붙는 세금은 49.6센트로 캘리포니아(52.5센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평균 개스가격이 가장 비싼 주는 하와이로 갤런당 4달러17센트를 기록했고 캘리포니아(3달러97센트), 알래스카(3달러84센트) 등 순이다. <표 참조>
트라이스테이트 중에서도 유류세가 낮은 뉴저지주의 갤런당 개스가격은 3달러30센트대로 뉴욕과 커네티컷보다 40센트 가까이 저렴하다. <김소영 기자> 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