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천발 국제선 항공료 인상

2014-03-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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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항공사, 4월부터…대한항공 뉴욕행은 제외

다음달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사의 인천발 국제선 노선 항공료가 인상된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부터 인천발 미주노선 등 국제선 일부 노선의 일반석 비행기 티켓 가격을 인상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31개 노선 일반석 가격을 4월1일부터 인상한다.

미주노선 인상 지역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와 시애틀, 애틀랜타, 워싱턴, 시카고, 댈러스, 토론토 등이며 뉴욕은 제외된다. 아시아나항공도 다음 달 1일부터 국제선 항공편 가운데 일부 노선의 일반석 비행기 티켓가격을 인상한다. 인상 폭은 대한항공과 비슷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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