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현대 쏘나타와 2008년 기아 스포티지가 1만 달러 이하 최고의 중고차에 선정됐다. 자동차 정보 웹사이트 카스 닷컴(cars.com)은 리스팅 가격이 1만달러 이하인 모델 60여개 중 안전성, 보험, 운행 성능, 실용성 등을 고려해 차량 10대를 추천했다.
카스 닷컴은 2009 현대 쏘나타가 초보 운전자에게 적합한 동시에 실내공간이 넓고 안전성이 뛰어나 패밀리카로 좋다고 설명했다. 2008 기아 스포티지는 가격이 저렴하고 다른 소형 SUV에 비해 고속도로 주행시 안정적인 차로 평가됐다.
이밖에 2009 포드 포커스, 2008 혼다 시빅 등이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표 참조>
한편 올 1월 중고차는 체인 중고차 딜러에서 평균 1만843달러, 개인 중고차 딜러에서는 9,513달러에 각각 판매됐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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