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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과디아 공항 이렇게 바뀝니다
2014-03-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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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글로벌 게이트웨이 얼라이언스>
조 바이든 부통령으로부터 ‘후진국 공항’과 같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노후화된 퀸즈 라과디아 공항이 최첨단 공항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뉴욕·뉴저지 항만청(PA)은 처음 지어질 당시보다 두 배 많은 1,200만 명이 매년 이용하는 라과디아 공항청사를 오는 2021년까지 전면 개축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건축설계사 네오스케이프가 제안한 새 라과디아 공항의 예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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