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32가 한식당 ‘코리아스푼’ 영업 중단
2014-03-19 (수) 12:00:00
맨하탄 32가의 한식당 ‘코리아스푼’이 영업을 중단했다.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스푼은 최근 재정난으로 인해 지난주 영업을 중단한 상태다.
코리아스푼은 지난 2012년 4월 개점, 한식 한류 및 고급화를 위해 녹차 설렁탕과 인삼 설렁탕 등 다채로운 웰빙 한식 메뉴와 고급 실내 인테리어를 선보였었다. 인근 한 한인 부동산 업자는 “렌트 부담 등 재정적 어려움이 컸던 것이 운영 중단까지 이른 것으로 보인다”며 안타까워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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