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이 한식 홍보관을 겸한 한식당 ‘금강산 뉴욕김치’를 48가에 개점했다. 현재 부분 영업중이지만 2주내로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정상 영업에 돌입한다.
금강산(대표 유지성) 식당이 맨하탄 48가(W16 48th st) 라커펠러센터 옆에‘금강산 뉴욕김치’를 개점<본보 2013년 11월13일 C1면>, 부분 영업 중이다.
지난 13일부터 1층만 영업중인 이 식당은 한식 홍보관을 겸한 한식당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층의 총 7,200스퀘어피트 규모다. 지하에는 바비큐 등 총 26개 테이블, 약 100석이 자리하고 있다. 1층은 한국 전통 음식 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독대 등 김치 홍보관과 갈비 버거, 코리안 스타일 치즈 스테이크 등을 제공하는 푸드 코트로 구성, 운영된다. 조만간 지하까지 오픈, 정식 개점할 예정이다.
유지성 대표는 “김치 파전 등 김치로 만든 메뉴를 중심으로 김치 홍보관이 운영된다”며 “아직은 1층만 영업을 하고 있지만 2주내로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정상영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강산 뉴욕김치는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라커펠러센터 입구에 위치해 있어 뉴욕 시민 뿐 아니라 뉴욕을 방문하는 전세계인들에게 한식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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