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농심 아메리카 ‘우골 설렁탕면’ 출시

2014-03-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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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우려낸 설렁탕을 간편하게 즐기세요.”

농심 아메리카가 전통 설렁탕을 즐길 수 있는 즉석 컵라면 ‘우골 설렁탕면’을 출시했다. 우골 설렁탕면은 농심 아메리카 현지 생산 제품으로 지난 주부터 뉴욕 뉴저지 대형 한인마트에서 판매중이다.

농심측은 “최고의 원료만을 엄선, 전통 설렁탕을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든 즐길수 있게 준비했다”며 “푹 우려낸 우골 국물의 든든하고 깊은 맛과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순한맛이 우골 설렁탕면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우골 설렁탕면은 2년전 출시됐던 ‘뚝배기 설렁탕면’과 같은 분말스프를 사용했다. 하지만 뚝배기 설렁탕면의 두꺼운 면발을 개선, 일반 컵라면과 동일한 조리 방법으로 3분이면 즐길수 있다. 전자렌지 사용이 가능하며 건마늘과 건파를 푸짐하게 넣어 국물맛과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면발에는 쌀 10%를 첨가, 고소한 맛을 더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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