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홍균 변호사 위촉

2014-03-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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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선관위 부위원장

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정홍균 변호사를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지난 11일 위촉했다. 정해민 선관위원장이 위궤양 내출혈로 인해 뉴저지 잉글우드 병원에 입원, 정상적인 위원장 업무가 불확실해지면서 상공회의소 자문위원인 정홍균 변호사가 정 위원장의 정상업무가 가능해질 때까지 부위원장으로서 위원장 업무를 대행하게 됐다.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는 오는 13일 정기이사회를 마친 후인 오후 8시 시작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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