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계약 프로모션 진행 ...아이토크비비, 14일까지

2014-03-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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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전화업체 아이토크비비는 이달 14일까지 모든 플랜에 대해 계약이 없는 무계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개통비($29.99) ,배송비($9.99)를 면제해준다.

가정에서 평소 많이 사용하지 않는 집전화에 매달 적지않은 비용이 들어 고민하는 한인들이 많다. 높은 기본요금에 장거리와 국제전화 요금까지 더해서 적게는 수십달러, 많게는 수백달러의 요금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자주 쓰지는 않지만 집전화가 필요한 한인들에게 아이토크비비는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대부분의 통신업체들은 최소 1년에서 2년까지 계약기간을 걸어놓고 해지할 경우 가입자에게 위약금을 물도록 한다. 아이토크비비는 소비자들의 이러한 부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자 3월1일부터 모든 플랜에 대해서 계약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토크비비는 월 9달러99센트로 국내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고 타사대비 연간 최대 300달러이상을 절약할 있다. 월 4달러99센트의 미주 최저가 집전화인 착신용 ‘패밀리 알뜰 플랜’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이토크비비에 새로 가입하더라도 이전에 사용하던 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이나 문의는 한국어 고객상담 센터(1-800-872-29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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