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보험재정협회, 27일 ‘연례만찬’

2014-03-11 (화)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지구 한인보험재정협회(회장 아가타 김)는 이달 27일 대동연회장에서 ‘제19회 연례만찬’을 개최한다. 오후 5시30분 칵테일 파티를 시작으로 보험인들간 네트웍의 자리가 마련된다. 행사에는 미주류 보험사와 보험국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입장료는 1인당 150달러다. 행사 당일 각종 보험 정보가 담긴 보험·재정회보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문의: kaifagreaterny@gmail.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