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사옥 건립 반대 불매운동

2014-03-1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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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주본사 신사옥 건립을 반대하는 시위가 8일 뉴욕·뉴저지 인근 전자제품 매장 앞에서 일제히 벌어졌다. LG전자 사옥 건립예정지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환경단체 ‘프로텍트 더 팰리세이즈’가 이날 맨하탄 링컨센터 베스트바이 매장 앞에서 ‘환경을 훼손하는 LG 제품 불매’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LG전자 제품 불매 시위는 뉴저지 파라무스 파크몰, PC 리차드&선, 에지워터의 타깃 등 매장에서도 동시에 펼쳐졌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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