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본항공 하와이 취항 60주년 맞아

2014-02-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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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회 호놀룰루와 일본을 오가는 노선을 운행 중인 일본항공(JAL)이 2월1일로 취항 60주년을 맞이했다.
항공사측은 이와 함께 오는 3월30일부터는 나리타 국제공항발 2개 항공노선을 186석의 보잉 787 드림라이너 기종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좌석수는 기존의 보잉 767기종의 233석보다 줄었으나 넓은 실내 공간과 각종 편의시설로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항공 측은 하와이 취항 60주년을 맞아 올 한해 동안 다양한 기념서비스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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