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도서재단 신간 대출

2014-01-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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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1일 오전 10시부터

한국도서재단(대표 김명희)이 설을 맞아 2월1일 오전 10시부터 한국어 신간 267권을 대출한다.
이날 대출에 이어 잔여분 200여권은 2월15일 오전 10시에 대출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자책 도서관(http://hspls-klf.dkyobobook.co.kr/)에도 2,100여권이 구비되어 주립도서관 카드 소지자는 누구나 회원 가입 후 도서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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